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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들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고유 에너지인 기(氣)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 기(氣)가 자신이 일생(一生)동안 자신의 능력(能力), 성격(性格), 사업하는 사람의 재물운(財物運), 공부하는 학생의 학업성적(學業成績)과, 그리고 우리 인간들의 운명(運命) 등에서 그 힘이 작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좋은 기(氣)가 좋은 운명(運命)을 만들어 주고, 나쁜 기(氣)가 나쁜 운명(運命)을 만들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氣)라는 것은 사주(四柱)와 서로 상생(相生)하며, 서로가 보완작용합니다.

또한 사주는 태어나는 아기의 생년(生年). 생월(生月). 생일(生日).생시(生時)에서 정해지게 되는데, 아기가 자연분만을 하여 태어나거나, 제왕절개로 태어났거나에 관계없이, 아기가 처음에 태어나서 숨(호흡)을 쉬면서 우주의 기(氣)와 자신의 기(氣)가 만나는 생년(生年). 생월(生月). 생일(生日). 생시(生時)가 바로 자신이 평생 살아갈 사주(四柱)입니다.

그래서 같은 쌍둥이가 사주(四柱)가 같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기(氣)와 성명(이름)은 다른 법입니다.

또한 같은 사주를 타고난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생명(生命)이 다하여 운명(運命)하는 날도 다릅니다.

우리 인간들은 태어나서 하늘이 정해주고, 자신이 타고난 사주(四柱)의 수명(壽命)대로 평생을 살아가다가, 생명(生命)이 다하여 임종(臨終)을 하였을 때에, 그래서 운수 운(運)이라는 한자와 목숨 명(命)을 합쳐서 운명(運命)하였다고 말합니다.

즉, 좋은 사주(四柱)를 타고난 사람이 좋은 성명(이름)까지 부르게 된다면, 일생동안 좋은 운명(運命)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제왕절개하여서 태어난 아기라도, 그 아기가 수술하여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호흡(숨)을 하기 시작한 그 시간이 아기의 사주(四柱)인 것입니다.

좋은 사주(四柱)를 타고나려면 조상님들의 음덕(陰德)과 하늘의 축복(祝福)을 받아야 하는데, 이를 또 다른 말로 선천운(先天運)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좋은 운세(運勢)와 길(吉)한 기운(氣運)을 지닌 성명(이름)은 우리의 인간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것인데, 이를 후천운(後天運)이라고 말합니다.

총체적으로 좋은 사주(四柱)인 선천운(先天運)을 타고난 사람과, 후천운(後天運)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지은 길(吉)한 기운을 지닌 성명(이름)을 가진 사람만이 평생동안 축복받고 살아갈 운명(運命)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周易이 中國의 古代國家에서부터 現代에 이르기까지 東西洋을 莫論하고 끼친 影響力은 至大하다고 본다.

特히 漢字를 使用하고 있는 東洋圈의 나라들에게 끼친 影響力은 古今을 통하여政治.宗敎. 文化. 哲學. 科學. 數學에 이르기까지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周易과 比較되는 西洋의 所重한 金書라면 基督敎의 聖經을 들을 수가 있다. 이 聖經이 西洋의 經濟. 文化. 政治. 思想. 모든 文物에 끼친 影響力도 막대하기가 그지 없다.

西洋의 聖經은 여호와를 唯一神이라고 믿는 유태교나 基督敎라는 宗敎的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基督敎를 믿는 民族이나 集團에게는 聖스러운 책이자 指針書가 될 수 있었지만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않은 國家나 他民族에게는 아무런 도움을 줄 수가 없는 책이다.

그러나 周易은 自身이 태어난 國家, 時代, 宗敎를 떠나서 우리 人類의 歷史가 시작한 이래 수많은 國家와 王朝를 거치면서 政治. 文化. 思想 등의 각 分野에 엄청난 影響을 주었 다.

그런 면에서 特히 中國의 歷史는 周易에서 始作하였다고 하더라도 지나친 過言이 아닐 것이다.

우리 人類는 動物的 原始常態에서 漸次로 文化的 人類社會로 發展해 온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物質 文明에 眩惑되어 人類가 쌓아 올린 精神的 價値를 故意로 不正하거나 無視하려는 傾向으로 물들고 있는 것이다.

독일의 엥겔스는 "어떤 民族이 科學의 最高峰에 서고자 한다면 잠시도 理論的事由를 멈출 수 없다."고 말하였다.

中國文化는 易에서 비롯되었다. 周易은 中國의 哲學. 自然科學. 社會科學이 서로 結合된 巨大한 作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炎帝, 皇帝의 智慧의 結晶으로 中國文化의 先祖이다. 周易은 中國 傳統文化 중에서 가장 珍貴한 文獻이다. 이 책은 中國의 文學. 哲學. 歷史學. 自然科學. 社會科學에 이르기 까지 막대한 影響을 끼쳤다.

그래서 中國의 옛 班固는 말하길 "易의 道는 깊다. 세 사람의 聖人을 經過하였고,歲月은 夏. 殷. 周 세 王朝를 거쳤다."고 말한 바 있다.

中國 古典 중에서 經部 書籍으로는 易. 書. 詩. 禮. 春秋. 孝經. 群經總義. 四書.樂. 小學 등이 있다. 易學의 種類는 너무나 많고 또한 그 내용이 넓고 크며 深奧하여 經書 중의 으뜸으로서 여러 書籍 중에서도 첫째로 꼽힌다. 이로써 周易이 中國文化의 寶庫 가운데에서 차지하는 位相을 알 수 있다.

孔子는 易經을 至極히 崇尙하여 말하기를 " 易은 天地의 道에 準據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神은 일정한 場所가 없고, 易은 끝이 없다."고 하였다.

中國의 四庫全書總目提要에서는 "易의 道는 廣大하여 포함하지 않는 바가 없고, 그 範圍가 가까이는 天文, 地理. 樂律. 兵法. 聲韻學. 算術에 미치며, 멀리는 道敎의 煉丹術까지 도 미치니, 이는 모두 易을 援用하여 學說을 세운 것이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中國의 金書 중에 하나인 老子라는 巨作의 精妙한 哲學觀點의 相當部分 역시 周易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中國의 漢代 楊雄의 太玄經은 周易과 老子의 長點을 吸收한 것으 로, 다른 哲學 著作과 比較해 볼 때 한 時代를 넘어선 哲學書이다.

이로써 周易의 影響이 時代를 超越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周易은 易經과 易典으로 나뉘어 있다. 그 중 易經은 本經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어느 정도 中國 西周 末年에 나온 古 代 自然科學의 性格을 띠는 책으로, 殷나라에서 周나라에 이르는 自然科學. 社會. 歷史. 哲學을 總集結하고 있는 책이며, 哲學과 自然科學을 密接하게 結合한 偉大한 著作이다.

天文. 地理. 樂律. 兵法. 聲韻學. 算術. 宗敎 등 聯關되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에 易은 실로 至極히 廣大한 책이다.

易의 至極히 廣大함은 數. 理. 象으로 宇宙의 秘密을 엿본 데 있다. 傳하는 바에 따르면 周易은 卜羲. 文王. 周公. 孔子 네(4) 聖人의 合作이라고 한다.

즉 卜羲는 8卦를 그렸고, 文王은 卦辭를 지었으며, 周公은 爻辭를 지었고, 孔子는 易典을 썼다는 말이다. 中國 文化史의 3代 流波인 儒家. 道家. 墨家와 諸子百家가 모두 易을 根據 로 삼고 있다.

易이 中國文化와 科學技術에 대해 끼친 影響은 歷史上 由來가 없다. 周易을 硏究한 수많은 書籍들이 中國의 國內와 國外에 끼친 影響은 絶對的이라고 본다.

易典은 春秋時代 末期부터 戰國時代 中期에 걸쳐 이루어졌다. 이는 易經을 註釋하여 發展시킨 것으로, 春秋時代 以前의 哲學. 社會科學. 自然科學을 集大成한 것이다. 易典이 易經 을重要한 側面에서 發展시키고 昇華시킨 것은 中國文化에 대한 偉大한 貢獻이다. 易經과 易典을 合해서 周易이라 하고 그 理論을 일컬어 易理라 한다. 이는 哲學. 科學. 文化를 하 나의 鎔鑛爐에 鎔解한 빛나는 古典이다.

예로 부터 周易은 哲學者. 歷史學者에게만 重視되었던 것이 아니다. 漢代를 始發로 해서 註釋을 하고 뜻을 밝힌 사람이 무려 3,000여 명이나 되는 學者가 있었으며 또한 많은 醫學 者도 注意를 기울였다. 예컨대 中國의 明代 張景岳의 醫易義 (類經圖翼에 실려 있음)와 같은 著作은 周易에서 많은 時事를 받은 理論을 담고 있다.

周易의 理致는 深奧하고 뜻이 넓다. 이는 自然科學의 母胎요, 宇宙觀의 싹이요, 여러 科學의 보금자리이다. 思想的 측면에서 볼 때, 易은 儒家의 元祖로서 儒家思想은 易에 根源을 두고 있다.

儒家는 易을 德의 準據로 삼아, 易의 意味에 마음을 쏟았다. 周易大全은 孔子의 作品이라고 傳한다. 道家의 으뜸 經典인 老子 역시 易을 基本으로 삼았다. "道德經의 一定 部分은 곧 易經의 註釋이라 할 수 있다." 老子의 有名한 句節, 곧 "道는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고, 셋은 萬物을 낳는다."는 말은 곧 易經의 "낳고 또 낳는 것을 일 러 易이라 한다."는 말에서 孕胎된 것이다.

儒家와 道家의 學文을 比較한다면, 前者는 易의 乾卦의 剛健한 陽의 움직임을 따른것으로, 後者는 易의 坤卦의 柔順한 陰의 고요함을 본받은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 에 儒家. 道家는 各其 易의 다른 宗旨를 발전시켰다고 할 수 있다. 이 중 後者가 곧 老子의 無爲, 守靜 思想의 根源이 된다.

墨家思想도 易에 根本했다. 그 中心思想 가운데 하나인 消長과 盛衰가 바로 宇宙萬物 發展의 必然的 規律이라는 主張은 易의 變易의 槪念과 一脈相通한다.

周易에 비록 약간의 缺點이 있기는 하지만, 그 哲學的 理致와 醫學的 暗示는 東洋圈의 모든 學文에 重要한 影響을 주었다.

特히 周易이 中國의 醫學에 끼친 影響은 가히 絶對的이라고 말할 수 있으니 이야말로 中國醫學의 源泉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後代 사람들은 "醫는 易이다."는 말까지 한 것이다. 어떠한 學文도 그 支流가 있으면 반드시 그 根源이 있게 마련이다.

모름지기 위와 아래를 탐색해야 비로소 그의 全貌를 알 수 있다. 그 原流를 밝게 알아야 全體 學文의 形成과 發展을 알 수 있고, 그렇게 해야만 그 學文을 한 걸음 더 發展시킬 수 있다. 內徑은 中國 醫學理論의 標準이다. 그러나 그것은 根源없는 물, 뿌리가 없는 나무가 아니다.

그러므로 周易은 東洋文化의 뿌리요, 東洋哲學. 自然科學. 社會科學에 모두 重要한 影響을 주었다.

易經의 文字가 難解하여 玉石을 구분하기 어려운 폐단도 있으나, 玉은 끝내 玉으로밝혀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周易이 수천년 동안 經典으로서의 자리를 지켜온 것은 神에 대한 主張보다는 人間의 精神 開發을 중요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끝없이 發展하고 있는 科學과 文化로 疲弊해져가고 있는 것이 우리의 人類社會이다.

周易은 東西洋의 古典 중에서도 으뜸가는 思想의 책이며 한 마디로 간추려 말한다면 自然의 理致와 人間의 倫理秩序를 陰陽의 變化로 간결하게 說明한 것이 易의 바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事物의 變化無雙한 現想을 陰陽二元으로 說明하고 모든 萬物에 대한 變化의 作用이 天地의 大道인 中正의 자리에서 始終一貫해야 한다는 道德律을 强調한 것이 또한 易의 基本 思想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人類는 古典的 價値가 있는 聖賢들이 남긴 周易을 되새겨 우리 人間의 한 生命에도 온 宇宙가 담겨져 있다는 마음으로 敬天愛人하며 살아가는 것이 周易의 價値와 가르침을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東洋의 周易인 易經에 干支라는 것이 있다.

이를 달리 10干과 12支를 나타내며, 이 십간과 십이지가 六甲이라는 것이다. 六甲法에서 陰陽, 五行, 數, 色, 方角 등의 各種이 算出되는 것이다.

이 六甲은 萬物化生의 萬法이 되는 三元(天.人.地 = 三才思想)의 天理 妙法을 모색한 陰陽, 五行, 數 등의 代名詞이다.

六甲은 위로는 하늘을 묘사한 것이 天干(10干)이고, 아래로는 땅을 상징한 地支(12支)가 있어서 相互結合하여 된 것이다.

10干과 12支는 다음과 같다. 天干 :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十干) 地支 :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十二支) 六十甲子는 陽干은 陽支와, 그리고 陰 干은 陰支와 서로 上下가 結合하여 六十개로 干支가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2,003年 새해는 天干의 10번째인 癸와, 地支의 8번째인 未가 만나서 癸未年이 된다. 다시 癸未年이 돌아오는 해는 앞으로 60年뒤인 西紀 2064年이 될 것이다.


相生 五行 : 木이 火를 生하고, 火가 土를 生하고, 土가 金을 生하고, 金은 水를 生하고, 水는 다시 木을 生한다.

相剋 五行 : 木은 土를 剋하고, 土는 水를 剋하고, 水는 火를 剋하고, 火는金을 剋하고, 金은 다시 木을 剋한다.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地球촌에서 周易으로 풀이하면, 五行상으로는 寅(호랑이)으로 木에 氣運을 나타낸다.

우리는 1948年 大韓民國 建國이래 첫 번째인 同族간에 戰爭인 1950年 6.25 한국전쟁을 겪었고, 전 國土가 초토화되었다.

1950年 庚寅年은 庚의 金이 寅을 剋하였고, 周易상 五行인 우리 나라의 寅을 剋하니, 檀君이래 5.000年 찬란한 문화와 民族간에 戰爭으로 50年이 다 되가는 지금까지도 同族간에 분 단으로 南北統一을 못하는 불행한 歷史를 가지고 있다.

近代史에, 庚金 剋 寅木하여 우리의 民族이 어려움을 격은 또 하나의 대표적인 사건은 1910年(庚戌年)의 채천금(釵釧金)의 金을 만나서 金剋木하니, 李朝 500年이 하루아침에 한 일합방(韓日合邦)으로 李氏 朝鮮의 王權과 우리 민족의 國權이 모두 빼앗겨 36年동안 日本의 지배로 나라와 민족은 굴욕의 세월을 살아가야 했다.

당시의 世界의 모든 약소 국가들이 독립하고 발전하는 동안 우리는 정체하고 낙후되고 말았다.

1945年 2次대전으로 日本의 敗亡과 世界의 정세의 흐름으로 우리는 독립하였으나, 나라의 틀도 채 잡지 못하고 5年뒤에 우리 民族의 最大 不幸인 6.25 한국전쟁이 발발하였다. 우 리 民族은 1950年의 동족상잔(同族相殘)말고도 高麗時代이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외침을 받아 왔다.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이 國運이 危機에 처한 적이 너무나 많았었다. 우리의 高句麗이전의 歷史는 찬란하고 강력한 大國으로 漢江이남에는 같은 東夷民族인 百濟와 新羅에게 내주 고도 저 中國의 광활한 만주와 요동의 大陸을 지배를 하였었다. 우리 나라는 3.000年전 古代國家時代의 강력하였던 民族의 氣가 다시 찾아오고 있다. 이 民族의 氣가 곧 大韓民國 의 國運이다.

우리 大韓民國의 일제치하 36年 빠졌던(빼앗겼던) 氣는 解放이 된 1945年부터 회복되는 시기이다.그러므로 성장할 수 있는 36年이 필요하여, 더하기(+) 1945 + 36 = 1981年부터가 大韓民國의 幼年期를 나타낸다.

이 유년기를 거치면서 우리 대한민국은 경제, 문화, 체육 등 모든 분야에서 발전하고 성장해 왔다. 다시 1981年부터 36年을 더하여, 西紀 2017年이 되면 우리나라는 인간으로 말하 면 長年期인 최고의 成長期로서 모든 분야에서 완숙하고 成熟한 모습을 보여 주게 될 것이고, 세계 5大 經濟大國이 될 것이며, 南北 統一도 2,017年안에 통일을 이룰 것이다. 그중 에서도 2,008年인 戊子年이 가장 통일을 이룰 성이 제일 많은 해다.

통계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입 29개국 중에서 한국은 고등학교 졸업률이 90%이상으로 미국 캐나다의 70- 80%를 앞질렀고 대학진학률도 美國에 버금가는 상위권에 들어 있다. 이것은 고급의 노동력의 바탕이 되어 앞으로 대한민국이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인적자원이다.

한국인은 88年 서울 올림픽 당시 외국 언론으로부터 기적을 이룬 국민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저력을 지니고 있다.

그 힘들었던 일본 36년의 식민지생활과 6.25 한국전쟁을 이겨내 국민 GNP가 1萬달러까지 갔었던 우리 민족인 것이다. 문제는 경제적인 국민들의 어려움보다는 정치인들의 이전투구 하는 욕심을 버리고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자세와 공직자들의 부정부패가 사라지면 깨끗한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어 국민들의 사기를 높여 주기만 하면 2017年에 찾아 올, 세계 5 대 경제대국의 꿈과 희망은 10年 이상을 앞 당길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전세계를 통틀어, 가장 고학력 지식과 노동력을 지닌 국가와 민족인 것이다. 우리 모두가 지도자를 잘 선택하여 뽑아서 그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한다며 우리 민족 의 위대한 저력이 전 세계를 떨치게 될 것이다.


동물과 사람의 머리 속에는 기억이나 감정,사고(생각)를 관장하는 대뇌(大腦)와 운동신경을 조절하는 소뇌(小腦)가 있습니다.

또한 동물들과 달리 우리 인간들은 미래의 일이 예시하는 감각인 간뇌(間腦)라는 뇌가있는데, 이 뇌가 많이 발달한 사람들은 미래의 일이나 사건들을 감지 해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간뇌가 발달한 사람 중에서는 꿈으로 어떤 일을 예시받기도 하고 현몽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미래에 일어나는 사건이나 일에 대한 예시능력이 뛰어나며 반대로 자신이 태어나기 이전인 수 십년, 수 백년 전의 사건이나 사람에 대하여 알아 내기도 하는 능력을 보입니다.

그런데 간혹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들 중에는 너무 예민하여 모든 일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대처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꿈속에서 꿈을 꾸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오랫동안 반복되다 보면, 신경과민이나 우울증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으며, 심하면 신병(神病)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달된 간뇌(間腦)를 잘 활용하면, 오히려 미래에 닥치는 불행과 재앙을 피하여 나갈 수 있는 현몽을 꾸는 능력을 갖게 될 수도 있습니다.

2005년 02월 - 금도암 선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