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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운세론
제 목 금도암선생이 말하는 기철학(氣哲學)

 


                              <동기감응(同氣感應)이란 무엇인가>       

우리 인간들은 똑 같은 날에 같은 시간에 태어난 사주(四柱)가 똑같은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모두가 태어날 때부터 각자가 자신의 고유 에너지인 기(氣)가 다르기에, 이 세상을 하직할 때인 죽는 날은 각자가 다른 것이다.


이렇게 기(氣)라는 것은 자신이 일생(一生)동안 살아가면서 자신의 능력(能力), 성격(性格), 건강(健康), 등에서 그 기운(氣運)이 나타나게 된다.

즉, 좋은 기(氣)가 자신의 튼튼하고 좋은 건강, 좋은 환경, 축복되고 행복한 운명(運命)을 만들어 주고, 나쁜 기(氣)가 자신의 좋지않은 건강, 나쁜 환경, 암울하고 불행한 운명(運命)을 만들어 가게 된다.


심지어는 공부하는 학생들의 학업성적(學業成績)과, 그리고 일생동안 살아가면서 우리 인간들의 운명(運命)등에서 그 힘이 작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조상님들이나 부모님께서 돌아가시면 좋은 명당(明堂) 자리를 골라서 산소자리를 쓰면, 그 자손들에게 200년 정도의 기간에 조상의 기운(氣運)과 명당(明堂)의 좋은 기운(氣運)이 이어져서, 그 자손들이 번성하고 축복 받는 것이다.


또한 조상이나 그 부모님이 살아 생전(生前)에 가지고 있던 기운(氣運)도 자신의 자손들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


그러므로 부모의 좋은 기운(氣運)은 자신과, 자신의 자녀들이 살아가는데 좋은 기운(氣運)을 만들어 주어, 본인과 자녀들의 운명(運命)이 순탄하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부모와 자신이 나쁜 기운(氣運)을 가지고 있으면, 본인 자신과 자녀들의 사주와 이름의 운세가 좋다고 하더라도, 일생(一生)을 살아가는데 나쁜 운명(運命)과 기운(氣運)이 작용하므로 인하여, 모든 생활사(生活事)에서나 일 등에서 장애와 역경이 따르게 되고, 자녀들이 대인기피증이 나타나고, 심지어는 학교생활에서 교우관계가 나쁘고 또한 공부하는 학업성적까지도 부진하게 된다.


그리고 가족간에도 누군가가 나쁜 기운(氣運)을 가지고 있으면, 가족 간에 함께 살아가면서 나쁜 운명(運命)이 작용하므로 인하여 가정(家庭)에서, 부부사이에, 부모자식 간에 갈등들을 겪게 되는 것이다.


또한 모든 생활사(生活事)에서나 대인관계에서도 갈등이 따르며, 구설수까지 겪게 되고, 또한 재물(財物)이 모아지지 않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르고 파산(破産)하게 되고, 심한 경우에는 가정적으로도 파탄의 지경에 이르러 이혼까지 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주위 사람이나, 가족 간에 주고받는 기운(氣運)을 동양철학(東洋哲學)에서 동기감응(同氣感應) 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