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풀이 / 꿈해몽과 같이 간단한 사연에 한해서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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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혜주    2016-01-20 1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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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일 전에 꿈을 꿨는데요.. 인터넷으로 뒤져도 없어서요.
첫번째 꿈은 넒은 호수에 나무가 있었어요.. 호수 주변을 따라서 있는 나무인데요.. .

왜 반절은 물속에 남어진 수면위에.. . 이렇게 호수를 따라 쭉있더라고요.. .. 

호수는 너무 맑았는데요.. 제가 거기에서 수영을 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요.. 근데 수영을 하면 물을 헤치고 앞으로 나가야하는데.. . 앞으로 나가긴하는데..

물보라 같은 건 없었거든요..걍 수면위에 떠서 쓰윽~~지나가는거 같았어요.. .. 참맑아서 좋다는 느낌도 있었고..

한편으론 너무 맑아서 무섭기도 하드라고요.. .

담날 꾼꿈은요.. 시어머니가 밤을 사오라고 해서 장에 갔는데요.. . 밤을 다 갂아놓은거에요.. .

신랑이 걸 산다고 하니까 아주머니가 안파는 거라고 그랬는데도.. 신랑이 우꺼서 샀거든요..4만원인가 냈던거 같은데.. .

갂은 밤도 다라에다가 물을 넣고 그아에 넣어놨드라고요.한가득이였는데.. 유독 하나만 눈에 들어오는데..

밤이라기 보단 조약돌마냥 어른 주먹반만한게 눈에 들어오드라고요..하얀조약돌마냥요.. . 그럼선 밤이 꼭돌같이 생겼네 하면서 깼거든요.. .

밤도 신랑이 우리차에 실었는데 이것도 태몽인가 해서요.이런 자잘한 꿈도 요즘 참많이 꾸거든요....

 제 꿈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